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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코리아] 서승완 작가 칼럼 「메타버스, 사이버펑크의 유산」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의 서승완 작가가 허프포스트코리아에 메타버스와 사이버펑크를 주제로 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다시 주목받는 사이버펑크 문화와 메타버스의 관계를 살펴보며, 메타버스가 대중에게 희망의 공간이 될 수 있을지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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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사이버펑크, 그리고 메타버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의 저자 서승완 작가가 허프포스트코리아에 「메타버스, 사이버펑크의 유산」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1980년대 등장해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SF 장르 ‘사이버펑크(Cyberpunk)’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사이버펑크는 바로 지금이다’라는 밈이 확산되면서 사이버펑크가 그려왔던 미래 사회와 오늘날의 현실, 그리고 메타버스를 연결해 바라보는 시각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희망의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사이버펑크가 그려온 미래는 첨단 기술이 발달했지만 그 이면에는 사회적 불평등과 인간 소외가 공존하는 세계였습니다.

서승완 작가는 이번 칼럼에서 다시 유행하는 사이버펑크를 통해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어떤 공간이 될 것인지 질문합니다.

메타버스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낸 가상공간에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이 새로운 관계와 문화를 만들며 현실과는 다른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사이버펑크의 유산을 통해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는 서승완 작가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기고: 서승완 작가
매체: 허프포스트코리아
칼럼: 「메타버스, 사이버펑크의 유산」
게재일: 2023년 1월 10일

출처 허프포스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