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소식
[허프포스트코리아] 서승완 작가 칼럼 「메타버스와 사람이 되고 싶은 여우」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의 서승완 작가가 허프포스트코리아에 메타버스와 아바타, 멀티 페르소나를 주제로 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아바타를 통해 또 다른 나를 표현하는 경험이 어떻게 ‘자아의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메타버스 속 아바타는 또 다른 ‘나’일까?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의 저자 서승완 작가가 허프포스트코리아에 「메타버스와 사람이 되고 싶은 여우」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메타버스의 특징 중 하나는 아바타를 통해 현실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을 표현하고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모습으로 살아보고, 다양한 역할과 정체성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멀티 페르소나와 ‘자아의 확장’
메타버스에서 현실과 다른 모습으로 활동하는 것을 단순한 현실 도피로 바라보는 시선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승완 작가는 아바타를 통해 다양한 삶의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는 경험에 주목합니다. 현실의 나와 또 다른 모습을 가진 여러 자아가 공존하는 ‘멀티 페르소나(Multi-Persona)’를 통해 자아가 확장될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메타버스 속 또 다른 나는 현실의 나와 전혀 다른 존재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또 하나의 나일까요?
메타버스와 아바타, 멀티 페르소나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서승완 작가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출처 허프포스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