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소식
[이코노믹 리뷰] 스물 둘, 혼자 떠나는 남미 여행 “바람처럼 자유롭고, 바다처럼 위험해라” [서평]
이코노믹 리뷰가 『스물둘, 혼자 떠나는 남미여행』을 소개했습니다. 위험하다고만 알려진 남미를 스물두 살 여대생이 혼자 다닌 기록입니다.
기사 원문: 2023.12.12
“남미로 여행을 갔다고? 그것도 스물 둘 여대생이 혼자서?” 처음 책을 집어들었을 때의 반응이다. 남미는 흔히 ‘위험한 곳’, ‘강력범죄’의 이미지가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나르코스>가 연상되는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이국적 정취가 있으면서도 위험한 분위기가 혼합되어 있다.
<스물 둘, 혼자 떠나는 남미 여행>도 유사하게 시작되지만 결은 다르다. 막연한 두려움보다 여행의 설렘이 앞선다. 침대에 누워있던 스물 둘 청춘작가가 서점에서 우연히 남미를 발견하고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떠나는 장면은 사회경험이 많은 이들에게 현실감각 부족으로 보일 정도다.
열정적이고 밝은 성격의 작가는 외국에서 ‘썸머’로 불리며, 바람처럼, 바다처럼 여행을 떠난다.
[기사 링크]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8159